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MOPS가 상승 조정됨에 따라 이에 연동되는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유류 할증료 적용 단계(1~33단계)는 9월 21단계로 이달 대비 7단계 올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항공권 발권일 기준 9월 1일부터 31일까지 적용되는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 할증료를 18일 공지했다. 노선별 거리에 비례해 편도 기준 대한항공은 4만 8000원~35만 4000원, 아시아나항공은 5만 2000원~29만 100원으로 책정됐다.
hrhohs@news1.kr
hrhoh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