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광복절 연휴 마지막날인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부근 상하행선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505만 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8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2만 대가 이동할 전망이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0~11시 시작돼 오후 4~5시 최대치를 기록, 오후 9~10시 해소될 것으로 관측된다. 2026.8.17/뉴스1
kysplanet@news1.kr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505만 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8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2만 대가 이동할 전망이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0~11시 시작돼 오후 4~5시 최대치를 기록, 오후 9~10시 해소될 것으로 관측된다. 2026.8.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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