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용산공원이 정부 주택 공급안의 핵심 후보지로 떠오르면서 찬반 논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정부는 용산어린이정원을 포함한 용산공원 전체를 주택 공급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지만, 서울시와 용산구 등은 역사·환경적 가치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사진은 17일 서울 용산구 용산공원 일대 모습. 2026.8.17/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부동산용산공원주택공급관련 사진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정부, 용산공원 주택공급 즉각 철회하라”오세훈 "용산공원 논의 평행선"오세훈 시장 "용산공원 논의 평행선"이종수 기자 한화오션, 잠수함 핵심 장비 '수평발사장치' 국산화 성공덕수궁 돌담길 걷는 시민들비 그친 후 돌담길 걷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