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7일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강남점을 찾은 시민들이 유아동 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전 점포에 50여개 아동 브랜드가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 '베이비페어'를 열어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유아동 패션 등 인기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2026.8.17/뉴스1
256@news1.kr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전 점포에 50여개 아동 브랜드가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 '베이비페어'를 열어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유아동 패션 등 인기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2026.8.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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