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농사 버리는 게 절반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4일 대구 달성군 옥포읍의 한 고추밭에서 농민이 고추를 수확하고 있다. 농민은 "해마다 어른 손 한 뼘을 훌쩍 넘게 자라던 고추가 올해 극심한 가 …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4일 대구 달성군 옥포읍의 한 고추밭에서 농민이 고추를 수확하고 있다. 농민은 "해마다 어른 손 한 뼘을 훌쩍 넘게 자라던 고추가 올해 극심한 가뭄 탓에 씨알도 작고 작황이 좋지 못해 버리는 고추가 더 많다"고 푸념했다. 2026.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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