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국방부 본관 앞 호국영웅과 독립전쟁 영웅 흉상이 4년여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다. 흉상은 윤석열 정부의 청와대·용산 대통령실 이전 당시 합동참모본부 청사 앞으로 밀려났다가 이번에 다시 국방부 본관 앞으로 복귀했다. 사진은 1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본관 앞 호국영웅과 독립전쟁 영웅 흉상 모습. 2026.8.14/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장관국방부청사대통령실청와대윤석열전대통령정부홍범도장군흉상관련 사진기존 청사로 복귀한 국방부국방부 청사로 돌아온 호국영웅들의 흉상국방부, 기존 청사로 복귀이호윤 기자 한 자리에 모인 시도지사들인사말하는 우상호 강원도지사제61차 대한민국도지사협의회 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