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국방부 본관 앞 호국영웅과 독립전쟁 영웅 흉상이 4년여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다. 흉상은 윤석열 정부의 청와대·용산 대통령실 이전 당시 합동참모본부 청사 앞으로 밀려났다가 이번에 다시 국방부 본관 앞으로 복귀했다. 사진은 1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본관 앞 호국영웅과 독립전쟁 영웅 흉상 모습. 2026.8.14/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장관국방부청사대통령실청와대윤석열전대통령정부홍범도장군흉상관련 사진기존 청사로 복귀한 국방부홍범도 장군 등 13명의 호국 위인 흉상 '4년3개월 만에 다시 국방부로'국방부, 기존 청사로 복귀이호윤 기자 코스피 5500선 하회관망 심리에 눌린 코스피'슈퍼위크' 앞둔 증시, 코스피 하락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