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개막을 앞둔 13일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관계자들이 관중석 고압 세척을 하고 있다.
대구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린다. 106개국 육상인 1만1000여명(35세 이상)이 참가해 34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2026.8.13/뉴스1
jsgong@news1.kr
대구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린다. 106개국 육상인 1만1000여명(35세 이상)이 참가해 34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2026.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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