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한 두산 선발투수 벤자민이 벤치로 향하며 야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8.12/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두산한화KBOstar포토관련 사진공이 왜 여기에프로야구, 505경기 만에 900만 관중 돌파평일 관중석 가득 메운 야구팬들안은나 기자 프로야구, 505경기 만에 900만 관중 돌파평일 관중석 가득 메운 야구팬들공이 왜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