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KBO에 따르면 전날 누적 관중이 904만9345명을 기록함에 따라 역대 최소 경기인 505경기 만에 누적 900만 관중을 넘어서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2026.8.12/뉴스1
coinlocker@news1.kr
KBO에 따르면 전날 누적 관중이 904만9345명을 기록함에 따라 역대 최소 경기인 505경기 만에 누적 900만 관중을 넘어서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2026.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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