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뉴스1) 김태성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은 12일 '항일의 섬'으로 불리는 소안도의 담수호에 친환경 부표 태극기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소안도는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에 섬 주민 800명이 독립운동을 할 정도로 항일운동이 드세게 일어났으며, 광복 후 건국 훈장을 받은 22명을 포함해 89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곳이다. (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12/뉴스1
hancut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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