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30일 전남광주 완도군의 한 넙치 양식장에서 어가 대표가 수온 계측기를 확인하고 있다. 이날 양식장 수온은 27.2도를 기록해 고수온으로 넙치가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2026.7.30/뉴스1warm@news1.kr관련 키워드장윤기이채원양여고생살인관련 사진고수온에 긴장하는 양식어가폐사한 넙치 가득한 냉동창고고수온에 쓰러진 넙치박지현 기자 고수온에 긴장하는 양식어가폐사한 넙치 가득한 냉동창고고수온에 쓰러진 넙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