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해병대 1사단이 미 해병대 3사단 의무대대와 경기도 포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KMEP연합의무훈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한·미 해병대 연합 의무지원 후송 역량과 의료시설 운용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미 응급구조사협회 전투부상자처지 교관 과정을 수료한 한·미 해병대 대표 교관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해병대1사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0/뉴스1
choi119@news1.kr
이번 훈련은 한·미 해병대 연합 의무지원 후송 역량과 의료시설 운용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미 응급구조사협회 전투부상자처지 교관 과정을 수료한 한·미 해병대 대표 교관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해병대1사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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