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0일 오전 여름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냈던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 상류 지점에 다시 물이 차오르고 있다.
포항시에는 전날 평균 37mm의 비가 내려 먹는 물과 작물에 큰 보탬이 됐다. 위 사진은 지난 3일 바닥이 드러났던 모습 2026.8.10/뉴스1
choi119@news1.kr
포항시에는 전날 평균 37mm의 비가 내려 먹는 물과 작물에 큰 보탬이 됐다. 위 사진은 지난 3일 바닥이 드러났던 모습 2026.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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