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9일 아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물은 3일 6만 409건에서 이날 6만 2516건으로 6일 만에 2107건(3.4%) 증가했다. 정부가 세제개편안을 발표한 이후 일주일도 안 돼 2000건 넘게 늘어난 셈이다.
보유세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세제 적용 전에 주택을 정리하려는 수요가 일부 매물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강남권을 중심으로 매도 문의가 잇따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hrhohs@news1.kr
보유세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세제 적용 전에 주택을 정리하려는 수요가 일부 매물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강남권을 중심으로 매도 문의가 잇따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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