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스1) 최창호 기자 = 지난 8일 오후 경남 창원시 한 야산에서 휘파람새가 두견이 유조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뻐꾸기과인 두견이는 여름철새로 뻐꾸기와 같이 다른 둥지에 탁란을 한다. (생태사진작가 박성하, 조재천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0/뉴스1
choi119@news1.kr
뻐꾸기과인 두견이는 여름철새로 뻐꾸기와 같이 다른 둥지에 탁란을 한다. (생태사진작가 박성하, 조재천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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