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걸그룹 리센느의 미나미가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 하프타임 공연을 마친 뒤 취재진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10/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k-pop리센느미나미관련 사진리센느 메이, 예쁨 톡톡리센느, 빛나는 손 인사리센느 제나, 난 너무 예뻐김진환 기자 '개막 6연승' 기쁨 나누는 서울 삼성23년 만에 개막 6연승 달성한 서울 삼성서울 삼성, 23년 만에 개막 6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