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후반 출전을 앞두고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지시를 듣고 있다. 2026.8.10/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야구장 모습을 갖춰가는 잠실올림픽주경기장리모델링 한창인 잠실올림픽주경기장2027년부터 팬들의 함성이 울릴 올림픽주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