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후반 막판 실점 후 주심에게 판정에 대해 어필하고 있다. 2026.8.9/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후벵 디아스에 고전하는 이강인그바르디올과 볼 경합하는 이강인이강인, 그바르디올과 볼 경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