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연일 이어진 폭염으로 바다 수온이 오르면서 광어 가격이 상승한 9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수산물 코너에 광어회가 진열돼 있다.
수협노량진 주간수산물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양식 광어 1㎏의 평균 경매 낙찰가는 2만2300원으로 지난해 7월보다 13.2% 올랐다.
2026.8.9/뉴스1
pjh2580@news1.kr
수협노량진 주간수산물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양식 광어 1㎏의 평균 경매 낙찰가는 2만2300원으로 지난해 7월보다 13.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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