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정부가 초고가주택과 비거주 1주택자를 중심으로 부동산 세 부담을 강화하겠다고 예고하면서 서울 임대차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비거주 1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직접 거주를 선택할 경우 기존 세입자들의 퇴거 요구가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기 때문이다. 사진은 9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매물 정보가 게시되어 있는 모습. 2026.8.9/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양도세보유세비거주1주택자부동산전세매매초고가주택부동산세관련 사진세금 변수 커진 부동산 시장세제 개편 앞둔 부동산 시장'세제 개편 이후 부동산 시장은'이호윤 기자 세금 변수 커진 부동산 시장보유세 개편 앞둔 부동산세제 변화 앞둔 매물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