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경민 기자 = 1986년 월드컵에서 디에고 마라도나 아르헨티나 선수가 이른바 '신의 손' 골을 넣었던 공. 2026.8.7ⓒ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연설 중인 밴스 부통령[포토]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생전 발라뒤르 전 총리[포토] 발라뒤르 전 프랑스 총리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