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8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에 있는 강도다리 육상 양식장에서 고수온 피해 현황 등을 점검한 후 김철수 포항시의장으로부터 저층 취수시설 설비를 확인하고 있다.
황 장관은 양식장 대표와 이상휘 국민의힘(포항남·울릉)의원과 박용선 포항시장, 경북도 환동해본부 등과 고수온 피해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6.8.8/뉴스1
choi119@news1.kr
황 장관은 양식장 대표와 이상휘 국민의힘(포항남·울릉)의원과 박용선 포항시장, 경북도 환동해본부 등과 고수온 피해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6.8.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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