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김정훈 컴투스 사업본부장(왼쪽부터)과 정성훈 에이버튼 디렉터, 남재관 컴투스 대표이사,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가 7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7/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제우스관련 사진판도라 박지현박지현, 여신 미소박지현, 여신권현진 기자 김희애, 햇살 누나김희애, 우아한 꽃누나김희애, 우아한 손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