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서울 노원구 자동기상관측장비가 40.2도를 기록한 7일 서울 도심을 열화상카메라로 촬영한 모습.열화상 카메라는 높은 온도는 붉은색으로, 낮은 온도는 파란색으로 표시한다. 2026.8.7/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날씨폭염여름관련 사진여름철 해충 및 감염병 대비 집중 방역 실시여름철 해충 및 감염병 대비 집중 방역 실시여름철 해충 및 감염병 대비 집중 방역 실시최지환 기자 '다양한 피부색에도 찰떡', 글로벌 K-뷰티제1차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회의 서울에서 개최서울 모인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