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스1) 김기태 기자 = 6일 오후 충남 태안 안면읍 중장리 해상 가두리양식장에서 관계자들이 고온으로 폐사한 우럭 치어를 치우고 있다. 2026.8.6/뉴스1presskt@news1.kr관련 키워드폭염태안어민가두리양식장관련 사진폐사한 치어 수거하는 어민고온에 타들어가는 양식업그늘막 설치된 해상 가두리양식장김기태 기자 폐사한 치어 수거하는 어민고온에 타들어가는 양식업그늘막 설치된 해상 가두리양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