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소속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골키퍼 얀 오블락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9일 잉글랜드 명문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를 갖는다. 2026.8.6/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쿠팡 시리즈관련 사진한국팬들 향해 인사하는 얀 오블락입국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 '이강인의 나라로'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 앞두고 입국김진환 기자 한국팬들 향해 인사하는 얀 오블락입국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 '이강인의 나라로'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 앞두고 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