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소속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9일 잉글랜드 명문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를 갖는다. 2026.8.6/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쿠팡 시리즈관련 사진한국팬들에게 사인하는 시메오네 감독3년 만에 다시 한국 찾은 시메오네 감독3년 만에 다시 한국 찾은 시메오네 감독김진환 기자 3년 만에 다시 한국 찾은 시메오네 감독시메오네 감독, 사인펜 들고 팬들에게 성큼성큼'여기가 이강인의 나라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