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재정경제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이 강화된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비거주 1주택자를 겨냥한 전세대출 규제도 예고하고 있다. 부동산 업게에서는 보유세 강화와 전세대출 규제가 동시에 맞물리면서 전셋값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6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의 모습. 2026.8.6/뉴스1
choipix@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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