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마린스키 발레단 퍼스트 솔리스트인 전민철 발레리노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음악당에서 열린 2026 예술의전당&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기자간담회에서 참여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8.6/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전민철백조의호수유니버설발레단예술의전당최지환 기자 공중볼 걷어내는 마커스 베티넬리아이트누리 일으키는 이동경세메뇨, 거침없는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