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스1) 윤일지 기자 = 남부지방에 극심한 폭염·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5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무안119안전센터 앞에서 산림청 산불진화차량들이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논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도열해 있다.
산림청은 이날부터 산불진화차량 22대를 투입해 밀양시 무안면과 초동면 일대 용수시설이 없는 밭과 말단부 논 논 약 22ha에 하루 500톤 이상의 농업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밀양에는 농업용수 가뭄 '경계' 단계가 내려져 있다. 2026.8.5/뉴스1
yoonphoto@news1.kr
산림청은 이날부터 산불진화차량 22대를 투입해 밀양시 무안면과 초동면 일대 용수시설이 없는 밭과 말단부 논 논 약 22ha에 하루 500톤 이상의 농업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밀양에는 농업용수 가뭄 '경계' 단계가 내려져 있다. 2026.8.5/뉴스1
yoon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