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카자흐스탄에 거점을 두고 한국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여온 조직원 2명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부산 수영경찰서에 입감되고 있다. 2026.8.5/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카자흐스탄서 붙잡힌 보이스피싱 조직원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찾은 신장식 대표봉하마을 찾은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