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수도권 일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중대경보가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 5일 오후 야외 노동자들이 각자의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미국 대사관 앞에서 미니선풍기에 의지한 채 경계 근무 서는 경찰, 점심시간 배달 노동자, 공사 현장 정리하는 인부, 배달하는 택배 노동자, 서소문고가 일대에서 차량 유도하는 모범신호수. 2026.8.5/뉴스1
kwangshinQQ@news1.kr
사진 왼쪽부터 미국 대사관 앞에서 미니선풍기에 의지한 채 경계 근무 서는 경찰, 점심시간 배달 노동자, 공사 현장 정리하는 인부, 배달하는 택배 노동자, 서소문고가 일대에서 차량 유도하는 모범신호수. 2026.8.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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