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강달러 현상과 더불어 외화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신규 발행 영향 등에 힘입어 두 달 연속 증가한 5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6년 7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279억 5000만 달러로 전월보다 5억 9000만 달러 늘었다. 전월 6월(+3억 7000만 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증가세다. 2026.8.5/뉴스1
kwangshinQQ@news1.kr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6년 7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279억 5000만 달러로 전월보다 5억 9000만 달러 늘었다. 전월 6월(+3억 7000만 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증가세다. 2026.8.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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