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5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6년 7월 기후 특성'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평균기온은 26.8도로 평년보다 2.2도 높았다. 1973년 이후 1994년 27.7도, 지난해 27.1도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평균 최고기온은 31.1도로 평년보다 2.2도 높아 역대 5위에 올랐다. 평균 최저기온은 23.4도로 평년보다 2.2도 높아 역대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보다도 0.4도 높았다.
hrhohs@news1.kr
평균 최고기온은 31.1도로 평년보다 2.2도 높아 역대 5위에 올랐다. 평균 최저기온은 23.4도로 평년보다 2.2도 높아 역대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보다도 0.4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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