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지난 6월 500억 달러에 가까운 흑자를 내며 두 달 연속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 3000만 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현재 환율로 환산하면 70조 원에 달한다.
hrhohs@news1.kr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 3000만 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현재 환율로 환산하면 70조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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