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5일 오후 서울 동작구 드림스테이지 스튜디오에서 뮤지컬 '나는 반딧불' 출연 배우들이 연습을 하고 있다.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은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아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로,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펼쳐진다. 2026.8.5/뉴스1
kimkim@news1.kr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은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아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로,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펼쳐진다. 2026.8.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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