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 앞서 군의 대테러 대응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6.8.5/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오세훈통합방위회의김민지 기자 쿨링포그 가동되는 쪽방촌 거리밖보다 더 더운 쪽방촌35도 가까이 오른 쪽방촌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