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뉴스1) 공정식 기자 =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이 5일 오후 경북 청도군 운문댐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운문댐은 지난달 15일부터 가뭄경보 '심각' 단계에 들어갔다. 2026.8.5/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더위폭염가뭄운문댐금한승기후부1차관공정식 기자 '낯선 간판이네, 중수청?''중수청' 간판 내걸자 이목집중시민 궁금증 자아내는 '중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