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의 한 쪽방촌에서 어르신이 선풍기 한 대에 의지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왼쪽 온도계는 35도 가까이를 가리키고 있다. 2026.8.3/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쪽방촌더위폭염여름관련 사진선풍기 2대 돌아가도 쪽방촌은 32도쪽방촌에 설치된 에어컨선풍기 2대 돌아가는 쪽방촌 '그래도 32도'김민지 기자 원화값 8.8% 급등…달러·원 환율 하락할까?7월 원화 가치 8.8% 올라 금융위기 이후 최고7월 원화값 8.8% 급등…금융위기 후 최대폭 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