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1) 윤일지 기자 =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경남 창원에 농업용수 가뭄 대응 단계가 '경계'를 보인 4일 창원시 의창구 북면의 한 논에서 소방대원이 창원소방본부 물탱크차를 이용해 가뭄에 시달리는 논에 긴급 급수를 하고 있다. 2026.8.4/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산불진화차 출동…이번 임무는 '가뭄 대응'극한 폭염·가뭄 앓는 밀양 집결한 산불진화차량가뭄 극심한 밀양 집결한 산림청 산불진화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