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최고기온이 36.2도까지 오른 4일 전남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 점박이물범이 여름특식인 민물장어를 먹기 위해 사육사에 다가가고 있다. 2026.8.4/뉴스1warm@news1.kr관련 키워드장윤기이채원양여고생살인관련 사진우치동물원의 폭염나기여름특식 먹는 붉은코코아티낙타도 시원한 샤워박지현 기자 '한복 차려 입고 큰절'추석 앞두고 차례상 체험하는 다문화 여성차례상 배우는 다문화가정 여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