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일대 골목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노인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폐지 수집 노인 집중 돌봄 캠페인 '여름애(愛) 나눔-무더위를 무(無)더위로'에 참여했다. 2026.8.4/뉴스1
pjh2580@news1.kr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폐지 수집 노인 집중 돌봄 캠페인 '여름애(愛) 나눔-무더위를 무(無)더위로'에 참여했다. 2026.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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