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외벽 미디어아트 전시 플랫폼인 아뜰리에 광화에서 시민들이 영화를 감상하고 있다.서울시는 8월 한 달간 세종뜨락 작은 영화관 등 야외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8.1/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야외영화관관련 사진영화관으로 변신한 아뜰리에 광화영화관으로 변신한 아뜰리에 광화세종뜨락 작은 영화관박지혜 기자 네팔 향할 구호물자 싣는 KDRT 2진네팔로 출발하는 KDRT 2진네팔 홍수 피해 지원…KDRT 2진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