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이 3일 과천에서 열린 국방방첩본부 창설 행사에서 편무삼 국방방첩본부장(육군 소장)에게 부대기를 이양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뉴스1magam@news1.kr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국방방첩본부관련 사진국방방첩본부 창설식국방방첩본부 창설식국군방첩사령부 해체 공식 확정김범수 수습기자 국방방첩본부 창설식국방방첩본부 창설식국방보안지원단 창설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