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 다섯 번째)과 관계자들이 3일 과천에서 열린 국방방첩본부 창설 행사에서 현판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뉴스1magam@news1.kr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국방방첩본부관련 사진국군방첩사령부 해체 공식 확정방첩사량부 공식 해체국군방첩사령부, 49년만에 해체김범수 수습기자 국방보안지원단 창설식국방보안지원단 창설식KG모빌리티, 中 체리자동차와 전략적 투자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