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재정경제부는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지방 기업 투자와 인력 유입을 늘리기 위해 지역별 세제 차등 지원에 나선다. 연구·개발(R&D) 비용 세액공제와 통합투자세액공제에 지역 계수를 도입해 비수도권 우대지역 기업은 수도권보다 최대 50% 많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그래픽] 일최고기온 관측 상위 10개 지점[오늘의 그래픽] 초6→고3 7년 추적했더니…흡연·음주 늘고 운동은 줄었다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그래픽] 산업활동 증감 추이[그래픽] 원·달러 환율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