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재정경제부는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지방 기업 투자와 인력 유입을 늘리기 위해 지역별 세제 차등 지원에 나선다. 연구·개발(R&D) 비용 세액공제와 통합투자세액공제에 지역 계수를 도입해 비수도권 우대지역 기업은 수도권보다 최대 50% 많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지하철 유실물 1위 '지갑'…현금 30억도 놓고 내렸다[그래픽] 부천 도장공장 화재 사고[오늘의증시] 10월16일 코스피 코스닥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부천 도장공장 화재 사고[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취업자 증감·실업자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