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7년간 같은 학생들을 추적 조사한 결과 학년이 올라갈수록 흡연과 음주가 늘고 식생활과 신체활동 등 건강생활 실천은 전반적으로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반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중복 흡연이 단독 사용보다 많았고 여학생은 남학생보다 불안장애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hrhohs@news1.kr
특히 일반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중복 흡연이 단독 사용보다 많았고 여학생은 남학생보다 불안장애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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