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3일 에버랜드는 지난달 24일 개막한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가 개장 후 열흘 동안 2만명 이상의 고객이 다녀가며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에버랜드 반딧불이 체험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 현장.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뉴스1magam@news1.kr김범수 수습기자 하나금융, 쪽방촌 어르신 찾아 '혹서기 행복상자' 전달하나금융, 쪽방촌 어르신 찾아 '혹서기 행복상자' 전달하나금융그룹, 혹서기 '행복상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