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하나금융그룹은 4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한여름 필수품을 담은 '혹서기 행복상자' 1300여 박스를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에 순차 전달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하나금융그룹 직원이 인천 제물포구 인근 쪽방촌을 찾아 독거 어르신에게 행복상자를 전달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4/뉴스1magam@news1.kr관련 키워드하나금융그룹혹서기행복상자김범수 수습기자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출범식\'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출범학생 요청에 책에 사인한 배경훈 부총리